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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다이어리트래블

RAY

밝은 목소리로 제일 먼저 손님을 맞이해 주는 서울의 예약실.
해외에서 연중무휴, 힘든 일이 있어도 웃으며 일해주는 현지사무실.
더 좋은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불철주야 노력하는 개발팀.
보여줄 것이 너무 많은데 몸이 하나라 아쉽다는 마케팅팀.
손님을 함께하는 시간이 좋아서 휴가 때도 보라카이 생각만 한다는 서비스팀.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들과 일할 수 있어서 행복한, 우리회사는 그런 회사입니다.

Grace

보라카이다이어리는 "내 삶의 새로운 꿈이 시작되는 출발선"이다.

Lizzie

저에게 보라카이다이어리는 나를 늘 새롭게 꿈꾸게 하고, 삶에 영감을 주는 뮤즈같은 존재예요.
딱딱한 일터이기 보다는 매일 배우고, 새로이 깨닫고,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하죠. 돈으로는 환산할 수 없는 저만의 자산이랍니다. 이렇게 삶 속에 와닿는 보상들이 저를 더 열심히 살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어요.
고객분들의 여행부터 저 개인의 여행까지 말이죠. 동기부여가 확실하니 여행자분들께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거고요. 좋은 것은 나누면 배가 된다고 하죠? 머지않아 전 세계 여행자분들이 더 편안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JOY

미래지향적인 우리 회사, 각자의 자리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든 직원들이 참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여행을 간다면?"이라는 마음으로 임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드릴 수 있고,
보다 더 앞서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Tony

오랜 경험의 전공 전문가들이 모여서 “자유여행이란 이런 것”이라는 교본을 만들어가고 있는,
완성되지 않은 교과서 여행사.

IRENE

여행상담부터 출발까지
여기까지의 과정이 마지막이 아닌 여행후의 좋은 추억이 함께하는 곳.
그곳이 바로 보라카이다이어리입니다.

다녀온 손님이 소개하고 또 소개하는 여행사!
그 이유는 여행 시작과 함께 밝혀집니다.
보라카이다이어리는 내 가족과 친구를 여행 보내는 마음가짐으로 뭉친 여행사입니다.

자유여행? 에어텔?
나도 가볼까? 하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그곳,
보라카이다이어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의 만족이 우선인 여행사입니다.

S. I

여행 준비에서부터 현지에서의 여행기간 내내 친절함과 정겨움이 가득한 여행사 같지 않은 기분 좋은 여행사

RIEL

나에게 보라카이다이어리란 '따뜻한 집'이다
외로운 보라카이 땅에 따뜻한 마음이 숨쉬는 곳이기 때문이다.
여행길에 조금이나마 쉼이 되고, 따스한 즐거움이 될 수 있는 다이어리 하우스의 한 사람이 되기를^^

E. J

저는 다이어리에 제일 나중에 합류한 사람으로서, 가끔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회사의 가장 큰 목표는 수익창출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웬걸요. 다이어리는 회사의 수익보다는 다이어리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얼마나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끊임없이 하고, 또 생각한대로 실천하느라,
‘이대로 괜찮을까’ 제가 다 걱정될 때가 있을 정도예요. 다이어리 현지 사무실을 찾는 손님 한 분 한 분 정말 정성껏 상담해드리고, 점심을 먹을 때에도, 퇴근을 하고 나서도 자나깨나 손님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직원인 저도 다이어리를 통해 여행하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니까요.
제가 직원으로서 바라는 점은 회사가 조금 수익에 욕심을 냈으면 하는 것이지만,
사실 저희의 이런 진심된 노력을 고객님들이 단 10%라도 알아주신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답니다.
다이어리를 통해 여행하는 모든 분들이 여행지에서 행복한 기억만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이어리가 발전하고 성장하는 시기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